안녕하세요~
사장님 파주댁입니다^^
올해도 우리아이가 무지개펜션을 픽하여 여름 휴가는 이곳으로 오게 되었는데요.
그게 벌써 5년째라고 하네요~~처음 방문 했을때가 우리애가 4살때 였는데 벌써 8살이되었네요.^^
시간 참 빠른것 같아요ㅎㅎ
첫날 강원도 일찍 도착해서 아야진에서 놀다가 삼척으로 넘어왔는데 아이가 아야진바닷가가 너무 좋다고
또 가고싶다고 해서 왔다갔다ㅠ
펜션에서 많이 못놀아서 너무 너무 아쉬웠어요..3박4일이 너무 짧게 느껴지더라고요ㅠ
내년에도 무지개 펜션으로. 이번에는 4박5일로 아주 푹~~쉬다 와야겠어요ㅋ
친절하신 사장님 내외분 배려 덕분에 집에 갈때까지 아이도. 저희도 너무 잘 쉬다 갑니다
갈때마다 여러모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무지개펜션 가족분들. 코로나 조심하시고요.항상 건강하셔요~~~~♡
아드님사장님.^^
내년에는 꼭꼭 얼굴뵙고 고기에 술한잔 같이해요~라고 아이 아빠가 꼭 전해달랍니다~~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