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남매 여행~!
5월 어느날 한국의 나폴리로 불리는 강원도 삼척시 장호항으로 여행을 떠났다.
금요일 22시 저녁에 펜션에 도착.
너무 인자하신 사장님께서 아직 정식오픈을 아니라고 금요일은 반값만 받으셨다..짱.

술은 진탕 먹고 뻗어서 다음날 오전에 기상 후 아점을 먹으려는 순간 사장님께서
천막좀 치려는데 혹시 도와 줄수있어요? ㅋㅋㅋ 우리는 당연하죠 그렇게 붙잡혀 2시간을 천막을 쳤다는 ㅋㅋㅋㅋ그래도 잼있었어요
그러고 오후에 걸어서 10분정도 걸어 장호항 해수욕장으로 이동 ㅋㅋ 물이 너무맑아 속이 다보인다 ..
근데 비가와서 스노쿨링은 오래하지못해 아시움
그래도 전복과 낚시로 노래미 4짜 잡음..굿~~~~
정말 사장님 너무 잘해주시고 좋은 음식과 좋은 잠자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