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30일날 다녀갔는데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사실 방 잡아서 놀다가면 거의 후기를 안올리는 편인데 이틀동안 너무 잘해주셔서
꼭 올려야 겠다고 생각이 들어 늦게나마 올립니다^^
여자5명이서 다락방까지 있는 프렌드D방에 머물렀어요~ 다들 다락방 있는 곳은 한번도 안가봤다고 꼭 저 방으로 하자고 하더라구요.
당일날 방에 들어가니 다락방 보고 좋아하고 무엇보다 너무 깨끗해서 좋아하더라구요!!!!!!

29~30일날 운 좋게도 저희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바베큐장 이용하는데 마치 전세낸 기분이였어요 ㅎㅎㅎㅎ
많이 먹겠다고 고기 8인분을 사가서 구워먹으려고 하는데 친절하신 사장님께서 직접 오셔서 불도 피워주시고 고기도 구워주셨어요
고기는 약한불에 은은하게 구워야 타지 않은 고기를 먹을 수 있다고 사장님 설명도 들었습니다!^^
근데 한시간 정도 지나니 불이 다 꺼지더라구요 추위에 떨며 마져 밥과 고기를 먹고 있는데
사장님께서 오셔서 나무를 직접 부러뜨려서 다시 불을 지펴주셨어요! 그리고 불편한거 있으면 더 말하라고 하시고 홀연히 떠나셨습니다 ㅎㅎㅎ
여기서 무한 감동 받았네요 ㅠㅠㅠㅠ이런 대우 처음이였어요ㅠ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친구들하고 다시 한번 가고싶네요 다음에는 겨울이 아닌 여름에 와서
다시한번 바베큐장도 이용하고 앞에 수영장도 이용하고 바다에도 가고싶네요~
다음에 또 갈 예정입니다~~~~~~~~~~~~~~ 그럼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