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생생한 작년 여름의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을 공유하고 싶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삼척으로 여름휴가를 정했네요
실시간예약을 하려다가 여행후기를 남기어봅니다.
기나긴 여정의 피로를 한번에 팡! 하고 날려주었던
에메랄드빛 바다가 우릴 반기고 있었고.
가슴이 탁 ! 하고 트일 아름다운 원더플 뷰!
행복했습니다.
3박4일간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술도 많이 마시고 ㅎㅎ
수영도 낚시도 족구도 했네요.
우리가 새벽에 급하게 나가는바람에
자잔한 조리기구와 조미료를 챙기지 못했는데
아들딸 같다며 다 챙겨주시고
더 주셨던 사장님! 감사하다는말 여기서 전하네요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왔는데
올해 또 가게 될줄은 몰랐네요 ㅎㅎ
올해도 우리 아름다운 여름휴가를 책임져 주세요!!!!
감사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