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1박 2일로 다녀왔어요
주인 아저씨와 아주머니께서 너무친절하시구 바베큐시설도 너무 좋았고 펜션내에 넉넉히 비치되어있는 수건이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신축이라 그런지 시설도 너무 깨끗하고 사장님께서 잠깐 펜션지을때의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사장님의 친절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펜션같더라구요.
복층 302호를 사용했었는데 편백나무 향기가 참 은은해서 방에있는것만으로도 힐링되는 기분이였답니다.
장호해수욕장과도 걸어 갈 수 있는 거리였어서 좋아요.
제가 갔을때는 수영장이 완성되기 전이였는데 지금은 어떻게 변했을지 또 기대가 되네요.
다음에 한번 더 들르고 싶은 펜션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