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자락~~~ 여행시작~~~~
9월 시작의 여정으로 강원도 삼척시 장호항으로 여행을 왔습니다 .
금요일 저녁늦게 도착했는데
진심으로~!!!! 진짜로 인자하신 사장님께서 반갑게 맞이하여주셨고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바다의 물개 조오련 닮으셨어요)
펜션숙소는 별채 화이트를 예약했는데 제일좋았던건~ 평상에 앉아서 놀수있는 공간이 별도로 있고 방 하나가 더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했습니다 .
화장실도~ 펜션방에는 하나 인데 야외에 샤워실이 있어서 바닷가 다녀와서 씻기에~!! 아주아주 GOOD~!!!!!
제가 이렇게 후기글을 처음쓰는데 사진도 같이 첨부하면 좋은데 영...... 쓸만한 사진은 없어서 글만올려요...
아아~~ 바닷가는 멀지않은곳에 있어서 걸어서 이동하면되구요~ 저희는 스노쿨링 장비를 대여해서 이용했습니다 .
처음하는 스노쿨링에 장호항 바닷물은 다 마시고 와서 물이 줄어들었다는 전설의 소문도 있는데 진짜~~ 비오는 날씨인데도 바닷물이 너무 깨끗해요
바다수영을 잘하는 오빠들이 열심히 해서 전복도 잡고 성게도 잡아서 맛만봤어요 ㅋㅋㅋ
제가 이렇게 글 쓰는 이유는 그동안 펜션많이 다녔는데 사진이랑 실물이랑 많이 달라서 실망했는데 이번 펜션은 오히려 사진이 별로 못나온거 같아서
진짜 즐거운 여행이였기에 글을 쓰고~~
참고로 1박2일 여행이였으나 비오는날 족구에 바다수영까지 하느냐 2박3일 여행으로 ㅋㅋㅋ 변질되었습니다 .
정말 사장님 너무 잘해주시고 좋은 음식과 좋은 잠자리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좋은 동생들과 오빠들과 함께했는데~ 다음에는 저희 아버지 어머니 모시고 갈께요~~ 그때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