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임원항에는 50여개의 횟집이 몰려 있어서 싱싱한 활어를 맛볼 수 있다. 삼척을 대표하는 회센타지만 아직은 작은 항구의 정취를 가지고 있다. 억세면서도 마음이 통하면 인심 팍팍쓰는 어촌 사람들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