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내 움츠렸던 마음에 유채꽃과 벚꽃, 동해안의 쪽빛 바다가 어우러진 축제이다. 7.2ha의 유채꽃 축제장에서 봄내음과 사랑을 느껴볼 수 있으며, 노란 유채꽃과 하얀 벚꽃의 꽃망울이 사람들의 가슴에 화사함과 추억과 낭만을 안겨줄 것이다. 근덕면 상맹방리(구 7번국도)에서 매년 4월에 열리며,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예쁜 꽃밭에서 추억을 심어주고, 연인·가족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가해 볼 수 있다.